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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dry'와 불어 'vit(=quick)’가 합쳐진 단어로써, '빨리 마르다'라는 뜻의 현대적 외단열공법입니다.  

[ 경제성 ]
드라이비트 시스템은 별도의 단열, 방수 시공이 필요 없습니다.
공사기간을 단축하여 공사비를 최소화 하고 단열효과를 최대한으로 늘려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지보수비도 저렴하여 매우 경제적입니다.

[기능성 ]
드라이비트 시스템은 에너지를 30%이상 절감합니다.
뿐만 아니라 방수, 방습은 물론 균열까지 방지하여 결로 및 열교현상 등을 원천적으로 제거합니다.

[ 시공성 ]
건물의 곡면이나 요철부분 등 기능적인 난이도가 높은 곳도,
현장상황에 맞는 몰딩공법으로 고품질의 시공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가공성 ]
E.P.S 단열판은 가공성이 용이하여 어떠한 형태의 건축물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감재의 다양한 색상과 질감으로 개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며, 몰딩과의 조화로 뛰어난 그래픽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가격 저렴하고 기능성 우수한 드라이비트 사용

건물은 30년 이상 되면 타일이 드문드문 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랜 비바람에 타일들이 속으로는 들떠 있어 비가 오면 빗물이 내부로 새기 일쑤다.
건축 당시 단열 시공을 제대로 하지 않아, 날씨만 추워지면 내부의 입주자들은 별도의 난방 시설을 해야 하는 상태다.

그래서 우선 외장재로 드라이비트를 선택해 한 번에 여러 가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공사를 했다. 드라이비트는 저렴하면서도 단열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종 마감을 무늬코트로 하면 색상도 다양하게 낼 수 있어 장식 효과도 좋다.

외장재로 사용되는 드라이비트는 시멘트페이스트(접착제)로 외벽면에 단열재를 붙이고, 그 위에 유기 화학 계열의 매쉬를 두르고 시멘트페이스트를 겹쳐 바르는 공정을 두 번 반복해 서로 일체화시킨 동시에 외부로부터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한 후 무늬코트로 마감하는 것으로, 저렴하고 빠르게 시공할 수 있어 서민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외장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일단 그동안 가장 큰 문제였던 단열과 방수, 외장 문제를 드라이비트로 한번에 리모델링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는 것이 중요했다. 

 

외장 리모델링 단열성 내구성 고려
건축물의 외장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단순히 따뜻하고 손질을 덜해도 유지가 잘 될 수 있는 것을 우선시했다면, 요즘은 외관상 보기 좋은 것이 더욱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때문에 이에 부응하는 공법과 소재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다.

과거 주거용 건축물 중에 가장 많은 것이 치장 벽돌이나 외장 타일을 붙인 것이다. 이런 건축물은 치장 벽돌이나 타일이 붙은 벽체의 내부에 단열재를 넣고 양쪽으로 구조벽을 쌓은 형식으로, 단열상의 취약성을 많이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건축물의 외관을 리모델링할 경우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부분은 미적인 것보다는 단열성과 내수(방수)성, 그리고 오래도록 유지·관리가 편리한 내구성 등이다.

이처럼 기능적인 것을 겸비한 소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살펴보면, 드라이비트·각종 사이딩·방부목·수지목·인조석·콘크리트 패널·화강석·알루미늄 패널·PC 베이스 패널·외장용 대리석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중에 단열과 내수 성능을 겸비한 소재로는 드라이비트와 사이딩류가 있고, 방부목이나 수지목 등 목재류의 경우는 외관이 수려하고 단가가 저렴하지만 단열재나 방수재의 별도 시공을 요하기 때문에 현장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드라이비트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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